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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국민 먹거리 안심 환경 조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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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식약처_국_좌우.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293pixel, 세로 477pixel

보도자료

 

보도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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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9.(금)

 

< ’26년 식약처 주요업무 >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국민 먹거리 안심 환경 조성

 AI 수입식품 검사관’으로 위험도 높은 수입식품에 정밀검사 집중

 

 AI 이물조사관’으로 이물 검출 정확도 향상

 

 AI 식품위해예측관’으로 식품에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예측 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6 AI 기반의 더 세심한 안전관리 국민 안심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AI를 활용해 수입식품 검사, 이물 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위해 요소 발생 가능성을 사전 예측하는 등 식품 안전관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① AI 수입식품 검사관으로 위험도 높은 수입식품에 정밀검사 집중

 

 AI 수입식품 검사관(AI 위험예측 시스템)으로 위해 우려가 큰 수입식품을 핀셋 검사한다. AI 위험예측 시스템은 ‘수입식품 검사 정보해외 위해정보’ 등을 융합한 빅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학습하여 부적합 가능성(위험도)이 높은 식품을 통관 과정에서 자동으로 선별한다.

 

<인공지능 기반 수입식품 위험예측 시스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2df0021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26pixel, 세로 242pixel

 

 그간 식약처는 위해요소의 특징을 반영한 예측모델을 개발*하여 통관단계 무작위검사**대상을 선별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 7개 품목(농임산물, 가공식품 등) 및 4개 세부유형(과자류, 농산가공식품류 등)

   ** 표본추출계획에 따라 물리‧화학‧미생물학적 방법으로 실시하는 검사(서류‧현장검사 포함)

 

 

 올해 수입량이 많고 부적합률이 높은 가공식품의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세부 모델 개발을 확대하는 한편 예측 성능을 개선하는 등 시스템을 지속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② AI 이물조사관으로 이물 검출 정확도 향상

 

 소․돼지고기 등 가축의 사육과 식육의 생산․가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삿바늘화농(고름), 플라스틱 등의 이물 잔류‧혼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하는 식육 이물검출기(AI 이물조사관)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

 

 그간 식육에 대한 이물검사는 사람이 육안으로 확인하거나 금속검출기X-ray 장비를 활용했으나 이물의 크기(1~2mm)나 종류(화농비금속 이물 등) 따라 정확한 이물 식별에 한계가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다량의 식육 X-ray, 카메라 영상 데이터 등을 AI가 집중 학습하여 이물을 자동으로 정밀하게 검출해내는 ‘AI 이물조사관’을 개발하고 업계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로써 식육에 대한 이물 검사 정확도*가 높아져 소비자는 주삿바늘화농플라스틱 등의 이물이 없는 식육을 안심하고 소비하고 영업자 이물 검출 제품의 반품·회수·폐기에 따른 영업 손실을 줄일 수 있다.

 

    * 오판독률최대 30% → 5% 수준까지 감소

 

<식육 AI 이물검출기>

한 계

 

 

개 선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7b82b65.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1pixel, 세로 71pixel 육안검사

피곤해서 오래 검사 못해요 

경력에 따라 편차가 심해요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7b8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pixel, 세로 71pixel  장비검사

작은 이물까지 검사 못해요 

밀도 차이가 없으면 검출 못해요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57b8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pixel, 세로 71pixel AI가 꼼꼼・정밀하게 

피곤함을 몰라요

▪검출율 편차가 없어요   

더 작은 이물(0.6mm 금속)까지 검사해요 

다양한 이물 검출이 가능해요

오판독율 5% 이하까지 줄어요

 

데이터 수집 → AI 모델 학습 

AI 검증・실증 → 모델 업데이트 → 모델 배포・확산 

 

 

 ③ AI 식품위해예측관으로 식품에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예측 정보 제공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식품위해 요소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AI 식품위해예측관’ 시스템을 구축한다.

 

 AI 식품위해예측관은 기온․습도 등 기후․환경 정보와 그간 축적된 수거․검사 등 안전관리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을 중심으로 위해요소의 변화와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시스템으로 지난해 곰팡이독소인 아플라톡신*의 예측모델을 개발한 바 있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옥수수땅콩 등 곡류견과류에서 발생하는 간암 유발 발암물질(WHO IARC 1등급)

 

 올해 살모넬라 등 주요 위해요소 10*에 대한 예측모델을 추가로 개발하는 등 위해예측 시스템을 본격 구축·활용한다.

 

    * 살모넬라, 마비성 패독, 오크라톡신, 푸모니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데옥시니발레놀, 병원성 대장균, 비브리오 패혈증균, 장염비브리오, 대장균군

 

 현재는 기온 변화국내외 부적합 식품 정보 등을 토대로 위해발생 가능성이 높은 품목을 선별하여 관리하고 있으나한반도 기후․환경 변화로 인해 식품위해요소의 발생도 기존과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 비브리오 패혈증균 최초 검출 시기 : (‘20년) 5월 25일 → (’25년) 4월 14일

 

 식약처는 AI 식품위해예측관이 분석한 식품위해 예측정보를 일기예보처럼 국민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식품위해 발생 사전에 신속하게 차단하여 과학적 식품안전관리 가능해진다.

 

<위해예측정보 활용 예시>

정부

산업체

전문가

국민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19c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8pixel, 세로 70pixel 식품안전관리
계획 수립 지원

위해예보 실시
(예측지도, 확산경로
제공 등)

단계별 관리방안 마련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19c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8pixel, 세로 70pixel 생산・유통단계

사전 안전관리

위해가능성 사전파악

자율관리,
제품 생산계획에 반영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19c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8pixel, 세로 70pixel 식품안전관련
연구 활용

예측 정확도,
환경요인 변화 등
제공받아
통합 분석 활용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419c0002.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8pixel, 세로 70pixel 위해경보에 따른 
안전한 소비

위해발생 가능성
실시간 알림 수신

위해발생 정보별
식품 소비 선택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식품 소비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관리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책임자

  

강승극

(043-719-6171)

 

디지털수입안전기획팀

담당자

사무관

이슬비

(043-719-6180)

 

식품소비안전국

책임자

  

정영이

(043-719-3240)

 

축산물안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설찬구

(043-719-3253)

 

식품소비안전국

책임자

  

정윤채

(043-719-3203)

 

농수산물안전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송현숙

(043-719-3204)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df0b4b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40pixel, 세로 80pixel